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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블라이트 - 카니비언 (작업 中 #2) - Warmachine/Hordes

회식으로 알콜을 과다섭취 후 실험정신이 불타올라 생각해봤던 도색법을 카니비언에 적용해봤다.

그 방법이란게 요약하자면 단순한데, 

1. 밑색 칠하기 - 2색상
2. 드라이브러쉬 - 1색상. 끗.

여기까지가 Step 1. 여기에서 베이스도 작업을 해야겠어서 워시질을 살짝 해줬다. (브라운 잉크가 빨갛게 나오는 바람에...)


그리고 Step 2. "하나, 둘~ 짜잔."
모델에 색상 하나, 베이스에 색상 하나. 다 합쳐봐야 두 가지 색상으로 드라이브러쉬.
역시 귀찮을 때에는 드라이브러쉬가 제일이다.


이제 앞으로 해야할 작업들은...

  - 피부와 갑각 경계선, 턱관절, 겨드랑이 힘줄 드러난 부분 등에 붉은계열 색상으로 워싱, 살갗이 찢어진 느낌 주기
  - 드라이브러쉬로 거칠게 드러난 명암을 따라서 피부 덧칠
  - 갑각 부위에 과잉표현된 하이라이팅 톤다운. 적갈색 계열로 생각 중.
  - 발톱, 이빨 세부묘사
  - 전/후방 표시



덧글

  • 레이오네 2013/01/12 09:06 #

    들어간 색깔은 단순하지만 멋지군요 ㄷㄷ;;
  • 실루엔 2013/01/12 13:25 #

    감사합니다~^^ 투입 노력대비 효과가 좋다는 점에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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