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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Cry 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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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오르보로스 - 오울드워든 포즈개조

서클의 헤비워비스트 오울드워든입니다. 워락의 마법을 끌어와서 쓸 수 있는 능력과 워잭에 필적하는 멧집 덕분에 어떤 워락과도 잘 어울리는 녀석이지요. 포스북이나 룰북을 보면 일러스트가 정말 멋있습니다. 그런데... 실물은 아래와 같지요. (넌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어.)부품 생겨먹은걸 보고 있자니, 아무리 해도 다리를 바꿀 수는 없을 것 같아서, ...

에버블라이트 - 타이폰

에버블라이트 군단의 캐릭터 헤비 워비스트, 타이폰 Typhon 입니다.처음 출시될 당시에 육중한 어깨뽕 대신 머리가 튀어나온 그로테스크한 디자인이 아주 인상적이었던 녀석이지요.근접전 중에도 물어뜯기와 브레스 뿜기를 동시에 할 수 있어서 다용도로 쓰기에 매우 좋은 워비스트입니다.다만 포인트가 정말 에미에비없이 비싸다는게 흠이죠... 'ㅡT생일까지는 아직 ...

에버블라이트 - 아크엔젤 WIP

Zeroplus님과의 50포인트 게임을 기다리면서 그동안 미뤄왔던 아크엔젤 작업을 조금 해줍니다.척추선을 따라 돋아난 갑각에 갈색 톤을 입히고, 입 주변의 세부작업을 했습니다. 기념으로 아크엔젤과 함께 출전할 모델들 떼샷도~ +_+배틀리포트는 곧 작성할 예정입니다~!

에버블라이트 - 라엑

에버블라이트 워비스트 간편 레시피(...) 덕에 약 두 시간만에 도색을 완성한 라이트 워비스트, 라엑 Raek 입니다.빠른 속력과 도약 능력을 이용해서 적진 깊숙히 찔러넣어서 기동을 방해하는 용도로 써볼 생각입니다. 생긴건 저렇게 앞발을 뻗고 있지만, 무기는 이빨과 꼬리... 바닥에 납작하게 잘 붙어 다녀서인지 워비스트이면서도 [은밀 Stealth] 특...

에버블라이트 - 테라프

에버블라이트 군단의 라이트 워비스트, 테라프 Teraph 입니다. 기본적으로 라이트 워비스트이며, [전진배치]와 [땅파기 Dig in] 능력을 통해 길목을 지키고, 적중시킨 곳에서 소규모 폭발을 일으키는 불의 숨결을 쏘아낼 수 있는 녀석입니다.정해진 패턴대로 칠하면 되는지라, 사이디언 작업소요시간이 예상보다 적게 걸린 덕에 한 마리 더 칠해봤습...

에버블라이트 - 사이디언

에버블라이트 군단의 근접 전문 워비스트, 사이디언 Scythean 입니다. 이름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듯이 낫처럼 생긴 두 팔로 적을 난도질하는 녀석입니다. 형님뻘인 카니비언과는 달리 입으로 물어뜯는 공격을 하지는 않지만, [연쇄공격 : 피바다 Bloodbath]가 있어서, 양 팔의 공격을 한 모델에게 적중시키면 교전범위의 모든 모델을 대상으로 휩쓸기...

에버블라이트 - 아크엔젤 베이스코트

약 두 달 전에 프라이밍 해놓고 미뤄두다가, 이 멋진 모델이 그냥 집 지키고 있는게 아까워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일단은 기본색상 두 가지로 먼저 칠해주고, 피부색으로 전체를 가볍게 드라이브러쉬만 해준 상태입니다.  - 갑각 : 로 움버 Raw Umber (조 소냐 아크릴)  - 피부 : 프로스트바이트 Frostbite (P3 아크릴)내...

에버블라이트 - 네필림 호위병 Nephilim Protector

이번에 완성한 네필림 호위병입니다. 네필림 모델 중에서 전투력은 가장 뒤쳐지는 편이지만, 2인치 안의 사격 공격을 대신 맞을 수 있는 능력과 높은 아머를 활용해서 워락이나 주요 솔로 및 UA 모델, 또는 앤젤리우스처럼 선제돌격 전에 피해를 보는 것이 치명적일 수 있는 멧집 약한 워비스트 등을 보조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이런 능력 때문에 주로 워...

에버블라이트 - 아크엔젤, 가간추언 워비스트

저로 하여금 에버블라이트 군단을 선택하게 만든 주범, 아크엔젤 가간추언이 드디어 오늘 도착했습니다.마침 어제 밤을 새워서 일을 했던 덕에 야근은 하지않고 기적적인 칼퇴근! 집에 오자마자 아내에게 신고하고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이게 사실 발렌타인데이 선물이었거든요. ㅎㅎ여타 해외배송 박스와 비슷하게 들어있습니다. 다만 평상시 두 세사람 주문품을 ...

에버블라이트 - 카니비언 (사진추가)

내려다보며 사진을 찍는 앵글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낮은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조금 추가함.-----------------------------길었던 카니비언 작업의 마지막.그 동안 만들면서 어딘지 허전해보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발견.머리의 볼 부분 둥근 부위가 갑각색상이 아니라 피부색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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